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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블로그 뉴스 브리핑
    안병훈-왕정훈, 시즌 2번째 메이저 US오픈 출전
  • 또 재미동포 김 찬은 22일 일본에서 끝난 지역 예선을 통과해 US오픈 본선에 나가게 됐다. US오픈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 더 늘어난다. 이번 주 유럽프로골프 투어 BMW PGA 챔피언십 우승자와 대회 개막 직전...
  • 김시우, 세계 랭킹 29위로 한 계단 하락
  • 김시우/사진=PGA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한국 남자 골프의 별로 떠오른 김시우의 세계 랭킹이 한... 나란히 1,2위를 유지했고 제이슨 데이(호주)가 다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 안병훈·왕정훈, 올해 US오픈 골프대회 출전권 확보
  • 안병훈 [AP=연합뉴스] 안병훈과 왕정훈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골프대회 출전권을... 또 재미동포 김찬은 22일 일본에서 끝난 지역 예선을 통과해 US오픈 본선에 나가게 됐다. emailid@yna.co.kr
  • 장하나 “LPGA투어 여유 없어…” 국내무대 복귀 선언
  • KLPGA 제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던 장하나(25ㆍBC카드)가 국내 무대로 복귀한다.... 이 때문에 신지애(29)도 미국무대에서 활약하다 일본투어로 옮긴 바 있다. 또 지난해 3월 이른바 '싱가포르 짐 가방...
  •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9위 마크 ‘한 계단 하락’
  • 히데키(일본)가 4위를 마크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 외에 안병훈이 56위, 왕정훈이 59위에 각각 자리했다. 21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진호는 355위에서 250위로 순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