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6|2 원탁테이블 오늘자 최신정보는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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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잠시 후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
  • 또 식사가 원탁 테이블에서 진행돼 별도의 상석 없이 격의 없는 대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오늘 만남은 문 대통령과 여야 원내 지도부의 첫 상견례 성격으로 특별한 의제가 정해져 있지 않아 정국...
  • 文대통령도 눈빛 레이저? "은은한 문라이트만 장착" 농담도
  • 상석이 없는 원탁 테이블에는 문 대통령을 비롯해 5당 원내대표들과 임종석 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수현 사회수석 등이 함께 앉았다. 전병헌 수석은 오찬 사회를 봤다. 오찬 메뉴로는 통합과 화합의 의미로...
  • [Who Is?] 김동연 경제부총리 내정자
  • 아주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한 뒤 총장실의 소파를 치우고 회의하기 편한 원탁형 테이블을 들여왔다. 아주대학교 총장 시절인 2016년 7월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대학생 새내기 시절로 돌아갈 경우 "금융회사나 공무원 취직...
  • 문밖까지 마중나간 문 대통령…상석없는 원탁서 화기애애
  • 과거 청와대 경내 행사때 패용하던 이름표는 아무도 달지 않았고, 오찬 테이블은 상석이 없는 원탁이었습니다. 딱딱한 격식을 깨는 동시에 국회를 국정운영의 동반자로 존중하기 위한 예우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 광주시·광주지방기상청, 도시폭염대응 100인 시민 포럼
  • 라운드테이블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발표에서는 광주시 고령화, 도시화, 온난화에 따른 폭염의... 시민 원탁토론과 TF팀 협력을 통해 마련된 비전, 슬로건, 세부전략 등의 프로젝트 초안을 발표했다. 이어 시민...
블로그 뉴스 브리핑
    "미세먼지 해결방안, 시민 3000명 집단지성에 묻다"
  • 원탁회의는 10명 단위의 300여 모둠에서 시민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온라인으로 취합, 이를 전문분석팀이 분석해 현장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주제별로 분류된 참가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각 테이블에서 정책...
  • 靑, 원내대표단 영접에 온 신경… 영부인이 후식 마련
  •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테이블은 라운드 테이블로 세팅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석(上席)이 따로 없이, 대통령과 여야 원내대표단이 원탁에서 회동을 갖게 된다는 의미다. 또, 대통령은 회동이...
  • 김제동과 시민 3000명, 미세먼지 해법 찾는다
  • 시는 이날 원탁토론이 시민 10명씩 3백여 모둠으로 나눠 진행된다고 밝혔다. 각 테이블에서 토론 참가자들이 선택한 정책의 우선순위와 그 이유에 대해 상호토론 한 뒤, 대기환경 전문가들이 의견을 보태 실효성 있는...
  • '일자리·미세먼지' 청-서울시 협력
  • 서울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공론화하기 위해 오는 27일 광화문광장에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3000인의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대 토론회는 현장에 테이블 300개를 마련해 10명씩 한 조를 꾸려 의견을 나누는...
  • 광주광역시, 지역 구직청년에 교통비 지원
  • 구직청년 교통비 지원은 청년들로 구성된 협의체인 광주청년위원회가 제안한 후,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원탁토의 ‘꿈꾸는 테이블’에서 의견이 논의되었고,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올해 사업으로 반영했다....